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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올 가을, 세상에 없던 유일한 미스터리 판타지!
할아버지의 죽음의 단서를 쫓던 ‘제이크’ 는 시간의 문을 통과해 놀라운 비밀과 마주한다. 시간을 조정하는 능력을 가진 ‘미스 페레그린’ 과 그녀의 보호아래 무한 반복되는 하루를 사는 ‘특별한 능력의 아이들’, 그리고 그들을 사냥하는 보이지 않는 무서운 적 ‘할로게스트’ . 미스 페레그린과 제이크를 비롯한 아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할로게스트’ 에 맞서야 한다.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이들의 대결이 팀버튼의 마법같은 상상력으로 펼쳐진다.
- 평점
- 8.0 (2016.09.28 개봉)
- 감독
- 팀 버튼
- 출연
- 에바 그린, 에이사 버터필드, 엘라 퍼넬, 사무엘 L. 잭슨, 주디 덴치, 루퍼트 에버렛, 엘리슨 제니, 크리스 오다우드, 테렌스 스탬프, 핀레이 맥밀런, 로렌 맥크로스티, 헤이든 킬러-스톤, 조지아 펨버튼, 마일로 파커, 라피엘라 채프먼, 픽시 데이비스, 조셉 오드웰, 토머스 오드웰, 카메론 킹, 루이스 데이비슨, 킴 디킨스, 오-랜 존스, 에이든 플라워스, 니콜라스 오테리, 필립 필마르, 스콧 핸디, 브룩 제이 테일러, 숀 토마스, 엘라 발슈테트
팀 버튼표 아이들 용 잔혹동화
내가 매우 애정하는 작품 ㅋㅋㅋㅋㅋ
등장인물들의 발연기와 웃긴 전투신이 아이들 용 잔혹동화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지만… 그 분위기 만큼은 너무 좋아서 매우 여러번 본 작품이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랜섬 릭스 원작 그래픽 노블『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원작에 충실한 촘촘한 스토리 전개와 더불어 흥미로운 인물들의 특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랜섬 릭스의 글자를 매력적인 그림으로 승화한 카산드라 진의 일러스트는 원작을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상상했던 이미지들을 우리들의 눈앞에 펼쳐놓았다.
할아버지가 들려주던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이야기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이 살던 집. 투명인간, 공중에 떠 있는 소녀, 괴력을 지닌 소년의 사진들… 어렸을 때에는 너무나 재미있고 현실 같았던 그 이야기들이 거짓이라고 단정짓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정말 모든 것이 거짓이었을까? 제이콥 포트먼은 충격적인 할아버지의 죽음 이후, 그 이야기들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할아버지가 남긴 암호와도 같은 단서를 쫓아간 낡은 저택, 그리고 그곳에서 우연히 마주친 아이들. 할아버지의 옛날이야기 속에 등장하던 아이들임을 깨달은 제이콥은 그들을 뒤쫓는데….
- 저자
- -
- 출판
- 애니북스
- 출판일
- 2016.08.31
동명의 책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할아버지의 이상한 아이들을 만났다!
근데 나도 이상한 아이인 것 같다.

호러이야기 덕후? 할아버지 손에 자란 제이크.
제이크 할아버지의 이상한 아이들 이야기를 진짜라고 믿으며 자랐다.
엄청 가벼워서 하늘을 날아다니는 여자아이, 입에서 벌을 내뿜는 남자애…
나이가 들면서 모두 상상 속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할아버지가 남긴 유품의 메모를 따라 간 곳에서 진짜 이상한 아이들을 만난다.

이 아이들은 각자 고유의 능력이 있었으며 다함께 모여살고 있었다.

그리고 아이들의 천적 ‘할로우’의 위협에 맞딱드리게 되고, 제이크 자신이 할로우에 대항할 수 있는 ’이상한 아이‘라는 걸 알게 된다!

이상한 아이들과 제이크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연기와 액션 빼고 다 ㄱㅊ
아 할아버지의 옛 애인과 연애하는 설정만 빼면 ㅇㅋ
진짴ㅋㅋ 주인공 연기 못봐주겠고 액션도 그냥 귀여운데 설정이랑 분위기가 너무 좋아 ㅠㅠ
12세 관람가치고 갑툭튀가 있었지만 그래도 어린 아이들 용 영화가 아닐까. 팀버튼이 말아주는 잔혹동화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이 영화다.
그리곸ㅋㅋㅋㅋ 아무리 설정상이래도 할아버지의 옛 첫사랑과… 첫사랑의 후손이랑 연애하는 내용은 암만봐도 웃기다.

참고로 원작은 4권까지고, 여러 설정이 다르다.
영화는 초기 설정만 가져온 단편이고, 원작 책에서는 스토리가 조금 더 깊고 길다! 아예 다른 작품이라 봐도 될듯.
중간중간 삽화도 넘 분위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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